필드 노트, 기어 가이드 & 아티클
제47회 카탈리나 클래식은 '기록의 날'이었습니다. 플로렌스 테스트 파일럿 잭 바크가 아버지 조 바크가 지켜보는 가운데 역대 최단 시간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독감 투혼의 래치 랜스다운, 역전승을 거둔 에밀리 바크, 그리고 최연소 2위에 오른 토아 페레까지. 51km의 바닷길을 뚫고 역사를 쓴 네 명의 챔피언들이 전하는 그날의 뜨거운 회고록을 공개합니다.
독감을 이겨내고 51km 바다를 건넌 전설의 레이스. 몰로카이 2 오아후 스톡 부문 우승자 래치 랜스다운이 전하는 생생한(그리고 조금은 충격적인) 필드 노트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테스트한 에어텍스 코듀라 보드숏의 성능, 그리고 해협 한가운데서 벌어진 웃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테스트 파일럿의 가감 없는 솔직한 리뷰를 확인해 보세요.
"서핑은 더 많은 파도를 잡을수록 재미있으니까요." 프로 서퍼 알렉스 그레이가 멕시코의 '서핑 디즈니랜드' 살리나 크루즈에서 보낸 전지훈련기. 하루 세 번, 해가 질 때까지 이어지는 긴 파도와의 싸움. 거미에게 물린 상처와 허벅지 쓸림의 고통 속에서도 그가 12일 내내 입었던 플로렌스 장비의 리얼한 리뷰를 확인해 보세요.
하와이 카이위 해협을 건너는 전설적인 레이스 '몰로카이 2 오아후'가 25주년을 맞았습니다. 하와이 로컬 아티스트 잭 소렌(Jack Soren)은 14세의 나이로 최연소 완주 기록을 세운 토아 페레(Toa Pere)를 영웅으로 그려냈습니다. 하늘을 나는 군함조와 곁을 지키는 조상의 영혼까지, 하와이의 '마나(Mana)'를 가득 담은 25주년 기념 아트워크의 깊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존, 네이선, 그리고 막내 아이반까지. 플로렌스 형제들이 드디어 한곳에 모였습니다. 서핑, 스케이트, 스노우보드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의 아이콘 아이반 플로렌스의 합류로 완성된 '진정한 가족 브랜드'. 헐리(Hurley) 형제들과 플로렌스 형제들이 함께 그려나갈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