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노트, 기어 가이드 & 아티클
"최소한의 장비로 최대의 즐거움을." 존 존 플로렌스가 매일 바다에 나갈 때 챙기는 '데일리 키트'를 공개합니다. 수십 년지기 쉐이퍼의 보드부터, 저항을 줄인 리쉬, 그리고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래시가드까지. 세계 최고의 서퍼가 선택한 필수 장비 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세계적인 '헤비 워터 서퍼' 네이선 플로렌스가 마침내 형 존 플로렌스의 브랜드 '플로렌스(FLORENCE)'에 공식 합류했습니다. "내 이름과 깃발 아래 서핑하겠다"는 네이선의 벅찬 선언과 형제들이 함께 만들어갈 서핑 산업의 새로운 미래. 오아후 노스 쇼어에서 시작된 가족의 꿈이 어떻게 거대한 브랜드의 비전으로 확장되는지, 그 역사적인 합류 발표를 확인해 보세요.
구글 지도가 알려주지 않는 파도,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낭만. 메인 주에서부터 1,500해리를 오직 바람과 지도에 의지해 항해한 캡틴 콜비의 기록. 클릭 한 번이면 모든 정보가 쏟아지는 디지털 세상에서, 왜 우리는 굳이 위험하고 불편한 '아날로그 모험'을 떠나야 하는지 그 묵직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마요르카의 소금기부터 텍사스의 거친 암벽, 4,000m 고지대의 추위까지. 플로렌스의 야심작 '퀀텀 퍼텍스 재킷'을 입고 전 세계 혹독한 환경에 뛰어든 6명의 테스트 파일럿들. "너무 따뜻해서 옷을 벗어야 했다"는 극찬부터 "주머니 내구성이 아쉽다", "가슴 지퍼가 필요하다"는 냉철한 피드백까지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지진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모로코. 구호의 손길이 닿지 않는 아틀라스 산맥 남쪽의 고립된 마을들을 위해, 플로렌스 테스트 파일럿 잭 울와인(Zach Wooline)이 직접 나섰습니다. 눈이 오기 전 250채의 집을 짓기 위한 사투, 그리고 그 뜨거운 태양 아래서 펼쳐진 플로렌스 멤버의 감동적인 구호 원정기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