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노트, 기어 가이드 & 아티클

"숨 쉬는 게 전쟁이었다" 폐 이식 앞둔 청년이 자정의 바다로 간 이유

폐 용량이 30%뿐인 제이콥 벤디티가 오는 6월, 바하마에서 플로리다까지 이어지는 극한의 바다 횡단에 나섭니다. 자정에 출발해 밤낮없이 이어지는 거친 환경 속에서도, 그는 플로렌스 장비를 입고 "무적이 된 기분"으로 파도를 가릅니다. 횡단 직후 양측 폐 이식 수술을 앞둔 그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 '두려움 없는 삶'의 유산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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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주간 멈추지 않았다" 존존 플로렌스 형제들의 극한 장비 테스트

오아후 노스 쇼어는 플로렌스마린엑스의 제품 내구성을 검증하는 가장 가혹하고 확실한 테스트 현장입니다. 존, 네이선, 아이반 형제는 지난 두 달간 쉴 새 없이 밀려오는 빅 웨이브 속에서 실전 테스트(R&D)를 진행 중입니다. 종이 위의 이론이 아닌, 거친 파도 속에서 선수들이 직접 몸으로 검증한 '노스 쇼어 테스트' 장비들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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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마린엑스 운영팀 케일라 코시노의 하루

서핑 실력 향상부터 2025 카탈리나 클래식 레이스 참가, 트랜스 카탈리나 트레일 백패킹까지 그녀의 도전 리스트는 끝이 없습니다. 그녀는 플로렌스의 제품을 단순한 옷이 아닌 '장비'로, 테스트 파일럿을 '비범한 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로 정의하며 브랜드 철학을 명확히 합니다. 사무실의 운영 관리자와 바다 위의 서퍼, 두 가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좋아하는 일을 더 자주 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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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플로렌스 전속 사진작가, 자레드 버틀러 이야기 (BEHIND THE LENS: JARED BUTLER)

서핑을 좋아했지만, 화려한 기술을 따라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일찌감치 깨달은 자레드 버틀러. 대신 그는 화면 속 앵글과 카메라 세팅에 매료되어 촬영 기술을 '덕질'하기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서핑을 연습할 때 그는 촬영 원리를 연구했고, 그것이 지금의 플로렌스 비주얼을 만드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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