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노트, 기어 가이드 & 아티클
물속에서의 '후드 래시가드', 요트 위의 '선 프로', 그리고 도심 속 '어댑트'까지. 똑같아 보이는 자외선 차단 의류라도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할 '도구'는 다릅니다. 오아후 노스 쇼어의 살인적인 태양 아래서 검증된 플로렌스의 상황별 UPF 장비 가이드, 지금 당신의 모험에 필요한 장비는 무엇일까요?
플로렌스의 옷마다 새겨진 붉은색 삼각 깃발, 단순히 예뻐서 넣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18세기부터 망망대해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증명하던 항해사들의 신분증이자, 안전한 정박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던 '버지(Burgee)'. 존 플로렌스가 이 붉은 깃발을 브랜드의 심장으로 삼은 이유와 그 속에 담긴 10가지 흥미로운 항해 역사를 공개합니다.
숨 막히는 더위 속, 흐르는 땀이 옷에 달라붙어 움직임을 방해한 적 있나요? '입는 에어컨'이라 불리는 플로렌스의 독자 기술, 에어텍스(AIRTEX)를 소개합니다. 내구성이 필요한 바지에는 '우븐'을, 유연성이 필요한 상의에는 '니트'를 적용하여 통기성의 차원을 바꾼 이 기술력이 당신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확인해 보세요.
가장 위대한 혁신은 때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단순히 오늘 더 오래 서핑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일도 지치지 않고 바다에 나가기 위해" 만들었다는 존 플로렌스의 역작, 후드 래쉬가드의 탄생 비화를 공개합니다.
200명의 배고픈 게스트를 위한 생선을 확보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의 거친 바다로 나선 네 남자의 여정. 돌묵상어와의 조우부터 극한의 배멀미,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짜릿한 수중 사냥의 순간까지, 플로렌스마린엑스와 RIFFE 팀이 함께한 생생한 필드 노트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