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노트, 기어 가이드 & 아티클

"돌아오는 길은 헤엄쳐서" 아버지를 뛰어넘은 아들의 몰로카이 해협 횡단기

비행기 편도 티켓만 들고 섬으로 날아간 14살 소년. 돌아오는 방법은 오직 하나, 32마일(51km)의 거친 해협을 패들보드로 건너는 것뿐입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최연소 횡단' 기록에 도전한 토아 페레. 상어보다 무서운 날치 떼의 습격과 맞바람을 뚫고 마침내 오아후에 도착한 그의 가슴 벅찬 역사적인 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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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서퍼가 느낀 발리 파도의 차이: 매딕스 알로티스의 인도네시아 서핑 원정

70년대부터 서퍼들의 성지가 된 발리. 노스 쇼어 출신의 매딕스 알로티스가 그곳으로 순례를 떠났습니다. 하와이 로컬이 느낀 인도네시아 파도의 차이, 살인적인 자외선을 견디게 해준 단 하나의 장비, 그리고 사람보다 파도가 더 많은 곳을 찾아 떠난 그의 한 달간의 생생한 기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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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낚시, 등산... 내 상황에 딱 맞는 '자외선 차단(UPF)' 옷 고르는 법

물속에서의 '후드 래시가드', 요트 위의 '선 프로', 그리고 도심 속 '어댑트'까지. 똑같아 보이는 자외선 차단 의류라도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할 '도구'는 다릅니다. 오아후 노스 쇼어의 살인적인 태양 아래서 검증된 플로렌스의 상황별 UPF 장비 가이드, 지금 당신의 모험에 필요한 장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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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그 이상, '집(Home)'을 상징하다: 플로렌스마린엑스 브랜드 철학

플로렌스의 옷마다 새겨진 붉은색 삼각 깃발, 단순히 예뻐서 넣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18세기부터 망망대해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증명하던 항해사들의 신분증이자, 안전한 정박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던 '버지(Burgee)'. 존 플로렌스가 이 붉은 깃발을 브랜드의 심장으로 삼은 이유와 그 속에 담긴 10가지 흥미로운 항해 역사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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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남자를 위한 여름 코디: 냄새 없고 달라붙지 않는 '통기성 끝판왕' 티셔츠

숨 막히는 더위 속, 흐르는 땀이 옷에 달라붙어 움직임을 방해한 적 있나요? '입는 에어컨'이라 불리는 플로렌스의 독자 기술, 에어텍스(AIRTEX)를 소개합니다. 내구성이 필요한 바지에는 '우븐'을, 유연성이 필요한 상의에는 '니트'를 적용하여 통기성의 차원을 바꾼 이 기술력이 당신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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