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 등 포항 8개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실전 훈련 돌입한 서프구조대 현장

플로렌스마린엑스 코리아, 포항 서프구조대와 2년째 이어온 약속

바다는 언제나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하지만, 그 자유 뒤에는 누군가의 책임과 헌신이 있습니다.

올여름도 플로렌스마린엑스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해수욕장 안전관리자(인명구조요원) 연례 교육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포항 8개 해수욕장에서 활동할 구조요원들이 실전 구조 기술을 익히는 중요한 훈련입니다. 서핑보드를 활용한 익수자 접근과 구조, 다양한 해상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까지, 실제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플로렌스마린엑스 코리아는 2024년 포항 서프구조대와 구조장비 지원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까지 2년째 이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구조요원들은 플로렌스가 지원한 기능성 래쉬가드를 착용하고 훈련에 참여했으며, 저희 역시 현장을 찾아 대원들의 노력을 응원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장비란 단순히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라, 가장 필요한 순간 신뢰할 수 있는 장비라고 믿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인 만큼, 바다를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 역시 FLORENCE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올여름에도 수많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모든 구조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플로렌스마린엑스는 바다를 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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