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주간 멈추지 않았다" 존존 플로렌스 형제들의 극한 장비 테스트
*원글 포스팅: 2025년 2월 27일

필드 노트: 노스 쇼어 테스트 (FIELD NOTES: NORTH SHORE TESTED)
오아후의 노스 쇼어(North Shore)는 우리에게 단순한 집, 그 이상입니다. 이곳은 우리의 성능 시험장(proving ground)이자 연구실입니다. 내구성과 수명에 대한 우리의 엄격한 제품 기준을 테스트하고 유지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지난 6~8주 동안, 파도(swell)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밀려왔습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Homegrown) 테스트 파일럿 존(John), 네이선(Nathan), 아이반(Ivan), 그리고 크루들은 노스 쇼어 전역의 위태로운(critical) 조건 속에서 새로운 장비를 테스트하며, 매일 매시간 끊임없이 파도를 타는 '스웰 벤더(swell bender, 파도에 미쳐있는 상태)'를 보내고 있습니다.
네이선과 존은 '올해 1,000시간 서핑'이라는 목표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반은 일본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느라 첫 스웰을 놓쳤지만, 도착하자마자 일주일 내내 이어진 파이프라인(Pipe)의 완벽한 파도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연구 개발(R&D)이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이런 스웰이 이어지는 기간입니다. 실험실도, 서류 위도 아닌 바로 물속에서, 우리 선수들이 절대적으로 몸을 내던질(sending it) 때 말이죠.
스웰 벤더가 계속되는 지금, 이것을 우리의 현황 보고서라고 생각해 주세요. 증거는 아래에 있습니다.
[노스 쇼어 테스트 장비 (NORTH SHORE TESTED Gear)]

John Florence. Photo: Shane Grace

Nathan Florence. Photo: Kammeran Keola

Ivan Florence. Photo: Shane Grace

Nathan Florence. Sequence: Pete Hodgson

John Florence. Photo: Shane Grace

Ivan Florence. Photo: Shane Grace

John Florence. Photo: Pete Hodgson

Nathan Florence. Photo: Kammeran Keola

John Florence. Photo: Pete Hodgson

Nathan Florence. Photo: Pete Hod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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