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착용해보고 올리는 찐 후기입니다!!!! ^^ 저는 일상복이 거의 등원&등교룩입니다.
편하게 휘뚜루 마뚜루 입는거 좋아합니다. 쪼꼬미 하나랑 초딩맘이라 맨날 앉았다 구부리고 허리 못피는 그런 케어를 해야 된단 말이쥬.
요며칠 더웠다 추웠다 반복하면서 왼죤 여름날씨었쥬.그 덥덥한 날씨에 이 바지만 손이가더라구요.
빨면 담날 못입을까바 탈취제 뿌리구 그 담날도 입어봤는데, 냉장고 바지는 좀 너무 막 입구나온 핏에 디자인 좀 응? 하는 것들이 있는데, 요놈은 스타일도 납니다.
주말에 외출하면서 또 입고, 이건 후기를 좀 올려야겠다싶어 신랑한테 찍어달라고 했는데.. 또르륵.. 내 몸뚱이를 탓해야디 !!!!
저는 허리가 많이 얇은편이라 허리가 조금 큰감이 있는데 ~ 고무줄!!! 바지라 휙 쪼여서 입으면 또맞더라구요~!!! 줌마되니 이젠 루즈핏이 좋아요!!!! 편해야 되요.
오르막 올라갈때도 통풍 잘되니 땀도 덜납니다. 요거요거 물건이라 많이 많이 소개하고 싶은데하.. 방법을 모르겠네여!!!!>_
더 이상 더위는 제가 아는 단어가 아닙니다.
겨터파크가 무엇인지 잊게 해주는 에어텍스 덕분에 여친이 생길 것 같아요.
기온이 30도가 넘는데 지금 제 상체가 너무 서늘해서 니플 패치 사러 갑니다.
고맙습니다, 플로렌스 마린 엑스.